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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회고

꾸준히 하는건 어렵다

풀스택 전직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SI프로젝트의 프론트 개발자 3명, 백엔드 개발자는 1명이다. 백엔드에 병목을 해결하기위해 나를 풀스택으로 전직시켜주셨다. 감사합니다...

fastAPI 강의를 빠르게 듣고 있다. 생각해보니 나는 풀스택 부트캠프를 나왔고, 학부시절에 express로 백엔드 강의를 들어서그런지, 강의 자체는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

가장 학습이 필요한 부분은 DB다 이 쪽은 정말 얕은 지식만이 있어서, 소통할 때 난이도 높아진다. 추가 기능 구현 사항이 생겼을 때, DB에서 어떤 걸 추가/수정 해야하는 지 바로바로 뇌에서 생각을 하시는 건 정말 신기하다.. '화면을 보고 이게 필요하겠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게 자동화가 되어 있으신 듯 하다.

두번째는 협업이다. 개발할 때 협업을 어떤식으로 나눠서 진행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건.. 결국 하라는대로 할 거 같긴하지만, 대체로 어떤 식으로 하는가 궁금하긴하다.

영어공부

TED로 학습하는 걸 3월중 2주를 했다. 지루하다고 느꼈고 오히려 흥미가 점점 사라졌다. 그리고 루틴처럼 하기에도 시간이 꽤나 걸려서 현재의 내 실력으로는 너무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어공부를 생각했다. 이것저것.. 결국 내가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다.

마치며

이번 3월은 크게 기억에 남는 이벤트가 없었던 것 같다. 백엔드 업무를 잘 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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