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회고
꾸준히 하는건 어렵다
생각과 코드 조각을 기록하는 공간
꾸준히 하는건 어렵다
모든 개발자들은 코드를 읽기 쉽게 작성하는 방법은 알고 있다.
2월은 빨리 지나갔다. 시간이 빠르다고 생각은 하지만 원래 2월은 짧다.
정처기 필기를 준비하고, n8n으로 업무 자동화를 시도하며 1월을 보낸 이야기.

팝업이 중복으로 열리는 문제를 window.open의 name 속성과 BroadcastChannel API로 해결한 과정을 정리했다.
페이지 이탈 시 API 요청을 보내는 방법을 비교·정리했다.

1년차를 마무리하며 두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것들과 코드 리뷰의 필요성을 돌아봤다.

버튼 기반 UI 작업을 계기로 form 태그의 역할과 제어형·비제어형 컴포넌트의 차이를 다시 정리했다.
useSuspenseQuery와 Suspense, ErrorBoundary를 직접 사용하면서 선언적 비동기 처리의 장단점을 정리했다.
v0 활용, 화면 명세서 작성, 깃허브 이슈 관리를 시도하며 배운 점들을 정리했다.